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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진입정보
■ 청산정보
■ 청산이유
- 요 며칠 시장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들이 있어 글 작성이 좀 뜸했다. 그러는 사이에 시장은 이래저래 금리,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시장이 등락을 거듭했던 것 같다.
- 그 과정에서 진입했던 종목들 중에 오른 종목도 내린 종목도 있다. 그 중에 가장 뼈아팠던 녀석은 현재 작성하고 있는 ‘엘앤에프’다.
- 하지만, 9월 1일 149,200원 고가를 찍고 5거래일 연속 하락을 이어가면서 결국에는 어제 9월 7일 전환사채 발행 뉴스와 함께 하락세가 커졌다. 이에 따라 111,000원 선까지 가격이 쭉 밀렸다.
- 사실 8월말 이평선이 꺾이고, RSI지수가 과매수 구간에 들어서는 등 하락에 대한 시그널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상승추세를 더 먹어야한다는 욕심에 시그널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.
- 고점 기준 80% 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었는데, 결국 112,000원에 매도하면서 40% 수익률로 해당 종목의 매매를 마쳤다.
- 이는 하락 사인이 있었음에도 무시하고 장미빛 기대감만으로 더 상승을 바라보던 나의 지나친 욕심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한다.
- 112,000원에 매도 이후에도 다시 반등이 나오고 있는 것 같지만 현재 CB발행(아직 회사측 입장은 없음)을 비롯해 회사내 잡음에 인한 불확실성을 고려했을 때 40% 수익률로 마무리하려고 한다.
- 혹여나 가격이 9만원 선까지 내려온다면 다시 재진입해보는 시나리오도 생각중에 있다.